이번 교육은 소득자원 발굴을 위한 이론 및 실습의 과정으로 3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수제청을 이용한 젤리, 쌀 소비를 위한 술빵, 과일 타르트, 잡곡 크런치, 전통 유과 등을 직접 만들고 포장한다.
특히 교육생 대표단은 정성스레 만든 간식꾸러미를 합천읍 소재 애육원에 방문해 아이들에게 전달하며 소소한 온정도 나눴다.
김배성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은 최신 트렌드에 부합되는 지역특화식품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기회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며 “앞으로도 우수한 합천군 농특산물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따뜻한 나눔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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