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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산청군 자원봉사센터 이전 개소를 알리고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앞서 산청군은 기존 시설의 노후에 따라 지난달 10일 산청읍 조산공원(웅석봉로86번길 7)에 자원봉사센터를 이전 개소한 바 있다.
행사에서는 한약찌꺼기가 또 다른 자원이 될 수 있다는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한약찌꺼기와 커피박 등 폐자원을 퇴비로 활용, 딸기를 직접 심어 화분을 만드는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조산공원으로 이전 개소한 산청군 자원봉사센터 인근에는 산청중·고등학교와 산청군 가족센터, 산청군 청소년수련관이 위치하고 있다.
학교 학생과 공원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더욱 손쉽게 자원봉사센터를 이용할 수 있어 자원봉사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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