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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탐방은 독서문화유적지 견학을 통해 독서운동의 견문을 넓히고, 봉사활동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며 지역 독서문화운동 확산에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이번 기행은 하동군 북천면으로 생전에 “나폴레옹 앞엔 알프스가 있고 내 앞엔 발자크가 있다”고 했을 만큼 「소설 알렉산드리아」, 「지리산」, 「남로당」, 「산하」 등 80여 편의 많은 작품을 남긴 천재적 대문호 ‘나림 이병주’ 문학관을 견학했다.
작가의 작품과 문학정신을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하동 세계 차(茶) 엑스포 행사장과 화개장터 및 최참판댁을 견학하고 이동하는 동안 시 낭송, 기행소감 나누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마정출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앞으로 더 알찬 프로그램의 독서문화 사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날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배우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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