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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는 지난 14일 홈마트 계양점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라면 300상자(환가액 42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홈마트 계양점은 매해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구에 따르면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박봉주 대표는 “매년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라면 150상자 이상씩 기부를 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오는 2024년 1월 말까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번에 기부된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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