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4일,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방문형서비스 종사자 역량교육을 창녕군사회복지타운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와 통합사례관리사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희망복지 담당주사는 참석자들에게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요령 △복지사각지대 지원 대책 △긴급복지지원사업 △창녕365스마일뱅크 등의 내용을 설명했다.
군은 독거노인생활관리사와 우체국집배원, 상수도검침원 등 방문형서비스 종사자와 업무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업무를 연계·협력하고 있으며, 분기별 1회 이상 정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국가, 지자체 및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 계층이나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군 주민복지과 희망복지담당이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또는 보건복지부콜센터나 복지로를 통해 신고할 수도 있다.
군 관계자는 “다음달 28일 까지를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추운겨울, 이웃에 대한 조그마한 관심이 모두가 행복한 창녕, 따뜻한 창녕을 만들 수 있다”며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4일,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방문형서비스 종사자 역량교육을 창녕군사회복지타운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와 통합사례관리사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희망복지 담당주사는 참석자들에게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요령 △복지사각지대 지원 대책 △긴급복지지원사업 △창녕365스마일뱅크 등의 내용을 설명했다.
군은 독거노인생활관리사와 우체국집배원, 상수도검침원 등 방문형서비스 종사자와 업무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업무를 연계·협력하고 있으며, 분기별 1회 이상 정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국가, 지자체 및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 계층이나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군 주민복지과 희망복지담당이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또는 보건복지부콜센터나 복지로를 통해 신고할 수도 있다.
군 관계자는 “다음달 28일 까지를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추운겨울, 이웃에 대한 조그마한 관심이 모두가 행복한 창녕, 따뜻한 창녕을 만들 수 있다”며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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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 14일,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강화를 위한 방문형서비스 종사자 역량교육 실시 장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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