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차가운 마음을 녹이는 내의사업’

    경인권 / 이대우 기자 / 2019-01-18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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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이대우 기자]평택시 세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창회, 민간위원장 박경숙)는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어르신 38명을 대상으로 겨울내의(총 114만원)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한랭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한파피해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구별 방문전달 했다.

    내의를 전달 받은 어르신들은 “추운겨울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주어 감사드리며, 외출 시 꼭 입고 다니며 건강관리에 유의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경숙 민간위원장은 “가정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을 한분 한분 뵙고 전달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 이었고, 겨울내의로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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