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내 '작은도서관 리딩플래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작은도서관 리딩플래너는 주민의 접근성이 용이한 작은도서관에서 장서 관리 및 독서 프로그램 운영 등에 필요한 교육을 이수하고 활동 후 관련 일자리로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일자리다.
구는 올해 리딩플래너 5명을 직접 고용·배치한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으로, 사서자격증, 도서·독서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 일자리 참여자는 1일 8시간 주 5일간 근무하며, 서울시 생활임금기준에 따라 시급 1만148원을 받는다.
모집기간은 오는 28일~2월1일 서울시 일자리 포털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구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서를 내려받아 구비서류를 작성해 동작구청 교육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류·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리딩플래너는 도서관리 시스템 및 상호대차 서비스, 독서지도 관련 자격증 등의 실무 업무능력 강화 교육을 받고 오는 3~12월 10개월간 근무한다.
구 관계자는 “뉴딜일자리 사업은 구직자에게 근무경험을 쌓는 취업의 징검다리가 되고, 리딩플래너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작은도서관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며 “작은도서관이 일거양득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연계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은도서관 리딩플래너는 주민의 접근성이 용이한 작은도서관에서 장서 관리 및 독서 프로그램 운영 등에 필요한 교육을 이수하고 활동 후 관련 일자리로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일자리다.
구는 올해 리딩플래너 5명을 직접 고용·배치한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으로, 사서자격증, 도서·독서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 일자리 참여자는 1일 8시간 주 5일간 근무하며, 서울시 생활임금기준에 따라 시급 1만148원을 받는다.
모집기간은 오는 28일~2월1일 서울시 일자리 포털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구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서를 내려받아 구비서류를 작성해 동작구청 교육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류·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리딩플래너는 도서관리 시스템 및 상호대차 서비스, 독서지도 관련 자격증 등의 실무 업무능력 강화 교육을 받고 오는 3~12월 10개월간 근무한다.
구 관계자는 “뉴딜일자리 사업은 구직자에게 근무경험을 쌓는 취업의 징검다리가 되고, 리딩플래너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작은도서관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며 “작은도서관이 일거양득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연계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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