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부교육지원청, ’2019년 신설학교 개교준비 점검단 회의’ 진행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9-0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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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부천,김포=문찬식 기자]인천 동부교육지원청은 18일 '2019년 신설학교 개교준비 점검단 회의'를 열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송도신도시에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인천미송초등학교(송도동 309-1번지), 능허대중학교(송도동 191-10번지)의 원활한 개교 업무 지원을 위해 진행됐다.

    동부교육지원청 신설학교 개교준비 점검단은 행정지원국장을 중심으로 관련 부서 과장, 팀장 및 신설학교 겸임교장, 행정실장 등 19명으로 구성돼 신설학교 개교 업무를 지원하는 협의체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학사·시설공사·급식 등의 분야별 추진상황을 꼼꼼히 검토하고, 신설학교의 건의사항 및 의견을 들어 미진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대책을 강구했다.

    양부석 행정지원국장은 “개교 업무 추진시 예상되는 문제점 및 어려움을 조기에 보완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의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며 신설학교 학생들에게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학부모와 지역 주민에게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으뜸학교로 정착할 수 있도록 개교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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