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기억력 유지·인지 기능 저하 방지를 위한 인지건강교실을 오는 2월부터 운영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인지건강교실은 지속적인 두뇌활동을 통해 뇌의 잔존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고 치매 증상의 진행 속도를 지연시키기 위한 비약물적 치료활동으로, 약물치료와 병행하면 증상 완화 효과가 증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에 따라 치매 고위험군으로 등록관리 중인 대상자 또는 일반 대상자로 나눠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프로그램별로 10명씩, 모집기간은 인원 충원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인지건강교실은 지속적인 두뇌활동을 통해 뇌의 잔존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고 치매 증상의 진행 속도를 지연시키기 위한 비약물적 치료활동으로, 약물치료와 병행하면 증상 완화 효과가 증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에 따라 치매 고위험군으로 등록관리 중인 대상자 또는 일반 대상자로 나눠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프로그램별로 10명씩, 모집기간은 인원 충원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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