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임종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지윤)는 지난 18일 정기회의를 개최해 민‧관협력 경기공동모금회 긴급구호비 지원대상 4가구를 선정·지원했다.
이날 회의 결과 ▲과외, 공장근무 등 다양한 일을 하다가 암수술 후 수입이 줄어들면서 생계비 부담이 큰 3인 한부모가구 ▲부의 사업실패 후 조모와 함께 생활하다가 최근 부가 빚을 남기고 사망하여 생계비 및 교육비 부담이 큰 3인 조손가구 ▲장애가 있는 부의 맞춤형급여수급비와 노점수입으로 생활하는 가구로 최근 자녀가 대학에 입학하게 되면서 교육비 부담이 큰 2인 한부모가구 ▲사업실패 후 이혼해 혼자 거주하는 대상자로 건강문제로 안정된 근로활동을 하지 못하고 월세가 밀려 생활에 어려움이 큰 1인 가구 등 4가구에 생계비를 지원해 저소득가구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박지윤 협의체위원장은 “이번 긴급구호비 지원으로 저소득가구의 생활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복지사각발굴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 결과 ▲과외, 공장근무 등 다양한 일을 하다가 암수술 후 수입이 줄어들면서 생계비 부담이 큰 3인 한부모가구 ▲부의 사업실패 후 조모와 함께 생활하다가 최근 부가 빚을 남기고 사망하여 생계비 및 교육비 부담이 큰 3인 조손가구 ▲장애가 있는 부의 맞춤형급여수급비와 노점수입으로 생활하는 가구로 최근 자녀가 대학에 입학하게 되면서 교육비 부담이 큰 2인 한부모가구 ▲사업실패 후 이혼해 혼자 거주하는 대상자로 건강문제로 안정된 근로활동을 하지 못하고 월세가 밀려 생활에 어려움이 큰 1인 가구 등 4가구에 생계비를 지원해 저소득가구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박지윤 협의체위원장은 “이번 긴급구호비 지원으로 저소득가구의 생활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복지사각발굴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