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
웅상도서관은 인문독서를 장려하고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하여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2019년을 여는 첫 작가는「개성공단 사람들」의 저자 김진향 작가로,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5년간 대북정책을 수립·집행하고 이후 개성공단에서 4년간 대북협상을 담당했으며 개성공단에 장기체류하면서 북한사회의 구조와 민낯을 속속들이 본 유일한 학자로 평가된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2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웅상도서관 지하공연장에서 진행되며, 「개성공단 사람들」에 실린 개성공단에 대한 생생한 현장의 기록 뿐 아니라 개성공단을 비롯한 남북경협, 그리고 한반도의 분단과 통일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개성공단 사람들」의 저자 김진향 작가와의 만남은 2월 1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양산시민(고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도서관 방문, 홈페이지, 전화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웅상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웅상도서관은 인문독서를 장려하고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하여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2019년을 여는 첫 작가는「개성공단 사람들」의 저자 김진향 작가로,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5년간 대북정책을 수립·집행하고 이후 개성공단에서 4년간 대북협상을 담당했으며 개성공단에 장기체류하면서 북한사회의 구조와 민낯을 속속들이 본 유일한 학자로 평가된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2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웅상도서관 지하공연장에서 진행되며, 「개성공단 사람들」에 실린 개성공단에 대한 생생한 현장의 기록 뿐 아니라 개성공단을 비롯한 남북경협, 그리고 한반도의 분단과 통일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개성공단 사람들」의 저자 김진향 작가와의 만남은 2월 1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양산시민(고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도서관 방문, 홈페이지, 전화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웅상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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