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최성일 기자]
김해시도시개발공사(사장 조돈화)는 민족대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쌀 나눔 운동은 지속되는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매출이 감소하는 어려움에 처해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전통시장(김해시 동상시장)에서 10Kg 쌀 88포(264만원)를 구입하고 이를 전량 김해시자원봉사센터 쌀 나눔 은행에 기부하였다.
한편, 공사 직원들은 매년 명절을 맞이하여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성금을 모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헌혈, 빵 나눔, 어르신 무료급식, 다문화 가정 및 취약계층 청소년 장학금 지원,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돈화 사장은“직원들의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통시장 상인 분들과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가족시장 맺기’캠페인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사장 조돈화)는 민족대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쌀 나눔 운동은 지속되는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매출이 감소하는 어려움에 처해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전통시장(김해시 동상시장)에서 10Kg 쌀 88포(264만원)를 구입하고 이를 전량 김해시자원봉사센터 쌀 나눔 은행에 기부하였다.
한편, 공사 직원들은 매년 명절을 맞이하여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성금을 모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헌혈, 빵 나눔, 어르신 무료급식, 다문화 가정 및 취약계층 청소년 장학금 지원,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돈화 사장은“직원들의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통시장 상인 분들과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가족시장 맺기’캠페인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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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쌀 나눔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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