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녕군, 설 연휴기간 응급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안내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9-01-31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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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최성일 기자]
    ▲ ※사진설명: 창녕군 설 연휴기간 응급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안내

    녕군(군수 한정우)은 설 연휴기간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군민의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하여 ‘응급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안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창녕읍 소재 한성병원과 창녕서울병원은 연휴기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치과와 한의원을 포함한 의원 및 약국 등도 일자별로 운영할 계획이다.


    공공보건기관인 보건소와 보건진료소에서도 진료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지역별로 당직 근무를 실시하며, 특히 창녕군보건소는 설날 당일 정상진료(09:00~18:00)를 실시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군은 14개 읍면게시판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일자별 의료기관 등의 안내를 위한 포스터를 제작하여 각 읍면 관공서 및 병의원 입구에 게첨해 놓은 상태이다.


    설 연휴기간 응급의료기관 운영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을 알고 싶다면, 스마트폰에서 응급의료 정보제공 검색을 통해 어플을 다운받으면 된다. 어플을 활용하면 내가 위치한 곳에서 제일 가까운 병의원 또는 약국을 안내해 주는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한 설을 위하여 보건소내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군민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 연휴기간 응급진료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창녕군 홈페이지 또는 응급의료제공 홈페이지(e-gen.or.kr), 또는 119, 120, 129로 전화하여 실시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창녕군보건소(530-6202)에서 안내를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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