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소나무재선충병 누락방지 ‘항공예찰’ 실시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9-02-15 08: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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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에서 발견 힘든 구석구석 살펴
    [창원=최성일 기자]
    ▲ <사진설명> 헬기를 이용한 항공예찰 중 사진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4일부터 15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누락을 방지하기 위하여 헬기를 이용한 항공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항공예찰은 의창구 등 5개 구청 4만2736ha에 대해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사전조사를 실시하는 것이다.


    발견된 고사목은 예찰·방제단이 다시 정밀 지상조사를 실시하고 감염여부를 확인해 방제계획에 반영한다.


    이세원 산림녹지과장은 “항공예찰 및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역량강화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신속하게 발견해 적기 방제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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