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보석’ 위너, 앨범 녹음 끝냈다...“올해도 열일?” 기대감UP

    대중문화 / 나혜란 기자 / 2019-02-28 06:00:16
    • 카카오톡 보내기
    그룹 위너가 앨범 녹음 완료 소식으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너 앨범 녹음 끝!"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양현석 대표는 얼마 전 "2월로 예고한 정규 앨범 발표를 조금만 더 미루어 달라는 멤버들의 요청이 있었다"며 "때문에 2월로 예정했던 뮤직비디오 촬영 스케줄을 취소하였고 현재 음악 작업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위너는 지난해 12월 '밀리언즈'를 발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지난 1월 중순부터 약 2주간 첫 북미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 나혜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