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 관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2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집중홍보를 위해 주민 접근성이 높고 정보교환이 활발한 관고동 내 동네사랑방(미용실, 약국, 병의원 등) 총 33곳을 방문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 위기가구를 찾기 위해서 업체를 방문하며 홍보물을 전달하였다. 복지 위기가구의 대상은 실직, 질병 등에 따른 생계곤란 가구나 쪽방, 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가구, 자살 등 사망 유가족 및 혼자 사는 돌봄 필요가구 등이다.
임준규 민간공동위원장은 “협의체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하며 맞춤형 복지 허브화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 위기가구를 찾기 위해서 업체를 방문하며 홍보물을 전달하였다. 복지 위기가구의 대상은 실직, 질병 등에 따른 생계곤란 가구나 쪽방, 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가구, 자살 등 사망 유가족 및 혼자 사는 돌봄 필요가구 등이다.
임준규 민간공동위원장은 “협의체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하며 맞춤형 복지 허브화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