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올해 개인택시 30대 증차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9-03-02 06:00:37
    • 카카오톡 보내기
    [김해=최성일 기자]
    ▲ 수여식 사진
    김해시는 지난28일 시청 365안전센터회의실에서 2019년도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면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택시 24명, 국가유공자 2명, 버스 2명, 기타사업용 1명, 관용 1명이 새로 개인택시 면허를 받아 다음 달 중 운행을 시작한다.

    이에 앞서 면허 신청은 62명이 접수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및 김해시개인택시면허사무처리지침 우선 순위에 따라 심사가 이뤄졌다.

    김성호 시 교통정책과장은 수여식에서 “운수업체에 종사자들의 가장 큰 소망이자 꿈인 개인택시 신규면허를 받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김해시민의 발이 돼 친절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말했다.

    시는 수여식 후 택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친절 교육과 운송사업자 준수사항 교육을 진행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