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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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가활용 프로젝트 사업’ 현장 점검사진 |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마산합포구 원도심 도시재생선도지역 공가활용 프로젝트 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가활용 프로젝트 사업은 2014년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추진 중인 ‘도시재생선도지역 사업’ 중 핵심사업 중 하나로 장기간 방치된 신추산아파트 상가(지상4층, 연면적 698.08㎡)를 리모델링하여 ‘지역의 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재탄생하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2019년 4월까지 총사업비 1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현규 제2부시장은 이번 점검은 해빙기를 대비하여 도심 주거 밀집 지역 내 위치한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장기간 공사에 따른 주민 불편사항을 꼼꼼히 점검하였으며, 시민의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신속한 공사 마무리도 주문하였다.
이현규 제2부시장은 “‘공가활용 프로젝트 사업’이 지역의 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자리 잡아 문신미술관, 창동예술촌, 부림창작공예촌과 연계되어 마산원도심을 방문하는 탐방객에게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작가들의 창작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사람중심 새로운 창원’ 건설에 도시재생사업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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