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는 지난8일 가곡동 밀양역에서 제276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열차 승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2019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재난관리과, 안전보안관, 가곡동 주부민방위기동대, 밀양역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내 집과 내 점포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우리집 안전사고 예방점검표’와 홍보용품 등을 배부해, 건축, 화재,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안전사고 대응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또한,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일상생활 속 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의 안전신고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윤길주 안전재난관리과장은 “안전사고 예방의 첫걸음은 내 집과 내 주변의 위험 요소부터 점검하고 제거하는 것이며, 각종 사고와 재난 발생시 안전신문고 앱을 적극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 |
||
| ▲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캠페인 사진 | ||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내 집과 내 점포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우리집 안전사고 예방점검표’와 홍보용품 등을 배부해, 건축, 화재,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안전사고 대응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또한,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일상생활 속 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의 안전신고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윤길주 안전재난관리과장은 “안전사고 예방의 첫걸음은 내 집과 내 주변의 위험 요소부터 점검하고 제거하는 것이며, 각종 사고와 재난 발생시 안전신문고 앱을 적극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