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는 올해 개교한 용인죽전지구내 초·중·고교에 8500여권의 각종 도서를 기증했다고 28일 밝혔다.
용인죽전지구내에는 다양한 교육수요를 감안해 초등학교 8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3개교 등 총 14개 학교를 생활권별로 분산 배치, 현재 초등학교 8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1개교 등 총 12개 학교가 개교했다.
토공은 지난 27일 지역사회 기여와 지역발전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죽전지구 학교지원계획에 따라 학교에 도서기증식을 가졌다.
용인죽전지구내에는 다양한 교육수요를 감안해 초등학교 8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3개교 등 총 14개 학교를 생활권별로 분산 배치, 현재 초등학교 8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1개교 등 총 12개 학교가 개교했다.
토공은 지난 27일 지역사회 기여와 지역발전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죽전지구 학교지원계획에 따라 학교에 도서기증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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