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외국인 노동자 교통안전교육 실시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9-03-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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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최성일 기자]
    ▲ 외국인 노동자 교통안전교육 사진
    김해시는 지난17일 김해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외국인 노동자 7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박미경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교육을 진행했으며 자동차 안전운행 수칙과 교통법규 등 외국인 노동자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올 1월 기준 김해에는 1만8718명의 외국인이 등록돼 있다.

    시는 모든 시민과 외국인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행복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해 영유아‧노인‧장애인‧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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