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 산외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채우)는 지난 15일 산외면 금곡리에 위치한 밀양시립요양원을 방문해 요양자 가족을 대상으로 밀양시 전입 관련 시책을 홍보하고 입소 요양자의 전입을 적극 독려했다.
밀양시립요양원은 현재 86명의 요양자를 수용하고 있으며, 추후 입소자의 전입신고 의사를 취합해 산외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면 산외면행정복지센터는 방문이 어려운 입소 요양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진입신고 민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채우 산외면장은 “한명이라도 더 산외면으로 전입시키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실거주 미전입자를 적극 발굴하여 인구유입 시책 추진에 만전을 기울일 방침”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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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우 산외면장이 밀양시립요양원에서 요양자 가족을 대상으로 전입 관련 시책을 홍보하고 있다. | ||
밀양시립요양원은 현재 86명의 요양자를 수용하고 있으며, 추후 입소자의 전입신고 의사를 취합해 산외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면 산외면행정복지센터는 방문이 어려운 입소 요양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진입신고 민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채우 산외면장은 “한명이라도 더 산외면으로 전입시키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실거주 미전입자를 적극 발굴하여 인구유입 시책 추진에 만전을 기울일 방침”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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