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화된 경기불황으로 국민임대아파트 입주자들의 관리비 및 임대료 연체율이 매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은 “주공의 산하기관인 뉴하우징(구 주택관리공단)이 제출한 2005년도 국정감사자료를 검토한 결과 지난 2001년부터 2005년 6월까지 매년 임대료 및 관리비의 징수율은 낮아지고 체납액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한 의원은 또 “뉴하우징의 자료에 따르면 징수율은 지난 2001년 97.1%에서 2005년 현재 91.7%로 감소했고, 체납액 또한 114억에서 221억으로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27일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은 “주공의 산하기관인 뉴하우징(구 주택관리공단)이 제출한 2005년도 국정감사자료를 검토한 결과 지난 2001년부터 2005년 6월까지 매년 임대료 및 관리비의 징수율은 낮아지고 체납액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한 의원은 또 “뉴하우징의 자료에 따르면 징수율은 지난 2001년 97.1%에서 2005년 현재 91.7%로 감소했고, 체납액 또한 114억에서 221억으로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