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해빙기 대비 및 국가안전대진단 합동안전점검 실시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9-03-21 0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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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규 제2부시장 회원3구역 대형아파트 공사현장 안전점검 참여
    [창원=최성일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19일 해빙기 대비 및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마산회원구 회원제3구역 대형아파트 공사현장 표본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행정안전부, 경상남도, 창원시, 민간전문가 및 공사관계자 등 20여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현장 흙막이 및 주변시설물 안정성, 지반침하 유무, 안전관리대책 및 계측계획 적정성 등 점검하였다.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경미한 사항은 공사관계자가 즉시 시정 조치를 하였으며, 개선이나 보강 등 조치기간이 필요한 사항은 창원시가 중점적으로 감독 및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현장점검에 참여한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은 “‘회원제3구역은 1,250여대세 대규모 건축공사로 완료시까지 안전사고 발생이 되지 않도록 지적사항 철저한 이행과 공사현장 자체 안전점검도 수시로 시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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