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코드네임' 강경수 작가와의 만남 개최

    인서울 / 고수현 / 2019-05-10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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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 특강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오는 24일 오후 4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구 사회적경제마을자치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코드네임> 시리즈의 저자인 강경수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9일 구에 따르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작가가 학생들에게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을 들려준다. 또한 코드네임이나 작가에게 궁금했던 것을 물어볼 수 있는 Q&A 순서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코드네임 첩보가면 만들기'와 '즉석퀴즈 풀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에는 학생과 학부모 100명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구청 문화체육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올해 구의 100권 책읽기 추천 도서이기도 한 <코드네임>은 11살 소년 파랑이가 과거로의 시간여행에서 첩보원으로 활약하며 겪는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문석진 구청장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읽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앞으로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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