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덕양구 능곡동은 지난 8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고구마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능곡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 및 복지일촌협의체 등이 참석해 무상으로 임대받은 농경지 1,000㎡(약300평)에 고구마 순을 심었다.
앞으로 잘 키운 고구마가 이웃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고구마 순을 심고 정성스럽게 물을 줬으며, 앞으로 잡초제거, 거름주기 활동 등을 통해 9월에는 고구마를 수확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해마다 추진하고 있는 능곡동 ‘사랑의 고구마 나눔’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사업으로 희망 넘치는 능곡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능곡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고구마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과 우리 능곡동과의 소통의 매개체가 될 고구마가 무럭무럭 자라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능곡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 및 복지일촌협의체 등이 참석해 무상으로 임대받은 농경지 1,000㎡(약300평)에 고구마 순을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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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 덕양구청 | ||
앞으로 잘 키운 고구마가 이웃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고구마 순을 심고 정성스럽게 물을 줬으며, 앞으로 잡초제거, 거름주기 활동 등을 통해 9월에는 고구마를 수확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해마다 추진하고 있는 능곡동 ‘사랑의 고구마 나눔’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사업으로 희망 넘치는 능곡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능곡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고구마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과 우리 능곡동과의 소통의 매개체가 될 고구마가 무럭무럭 자라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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