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자 만족도 호평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는 시가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 지방세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방세수 확대 및 징수율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는 지방세입 운영 종합평가는 시에서 10개 군·구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9개 분야(현년도 과징실적, 체납액 정리활동, 세정운영 편의시책, 세입업무 개선 노력도 등)를 매년 평가하고 있다.
구는 특히 이번 평가에서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매장내 발행 영수증 및 현수막 게첩을 통한 지방세 납부홍보와 지역내 대기업(현대제철·두산인프라코어·동국제강)들의 인터넷 게시판을 통한 지방세 납부홍보 등의 특수시책과 납세자들의 만족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허인환 구청장은 “동구는 세입 환경이 좋지 않은 지역이지만, 납세자들을 위한 편의시책 개발 및 관내 기업들과의 협조, 그리고 구민들이 지방세 등을 성실히 납부 하는 풍토를 계속 이어가 민(구민·기업)·관 협업 우수모델 동구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는 시가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 지방세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방세수 확대 및 징수율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는 지방세입 운영 종합평가는 시에서 10개 군·구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9개 분야(현년도 과징실적, 체납액 정리활동, 세정운영 편의시책, 세입업무 개선 노력도 등)를 매년 평가하고 있다.
구는 특히 이번 평가에서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매장내 발행 영수증 및 현수막 게첩을 통한 지방세 납부홍보와 지역내 대기업(현대제철·두산인프라코어·동국제강)들의 인터넷 게시판을 통한 지방세 납부홍보 등의 특수시책과 납세자들의 만족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허인환 구청장은 “동구는 세입 환경이 좋지 않은 지역이지만, 납세자들을 위한 편의시책 개발 및 관내 기업들과의 협조, 그리고 구민들이 지방세 등을 성실히 납부 하는 풍토를 계속 이어가 민(구민·기업)·관 협업 우수모델 동구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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