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오는 13~29일 지역내 가구 1000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일자리 정책 수립을 위한 ‘2019년 제1회 하남시 일자리인식실태조사’를 실시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일자리인식실태조사는 지역주민의 취업희망 내용, 미취업 사유 등 일자리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중·장기 일자리 정책수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조사원이 지역내 표본 1000가구를 방문 조사한다.
조사내용은 ▲일에 관한 사항 ▲미취업자 ▲희망일자리 ▲직업교육훈련 ▲장래근로희망 및 취업지원정책 등 8개 부문의 64개 항목이다.
일자리인식실태조사는 올해를 기점으로 향후 3년마다 시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만족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통계작성을 위해 수집된 자료는 비밀의 보호(통계법 제33조)규정에 의해 통계작성 목적 이외에는 사용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되므로 지역내 조사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일자리인식실태조사는 지역주민의 취업희망 내용, 미취업 사유 등 일자리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중·장기 일자리 정책수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조사원이 지역내 표본 1000가구를 방문 조사한다.
조사내용은 ▲일에 관한 사항 ▲미취업자 ▲희망일자리 ▲직업교육훈련 ▲장래근로희망 및 취업지원정책 등 8개 부문의 64개 항목이다.
일자리인식실태조사는 올해를 기점으로 향후 3년마다 시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만족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통계작성을 위해 수집된 자료는 비밀의 보호(통계법 제33조)규정에 의해 통계작성 목적 이외에는 사용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되므로 지역내 조사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