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동구 보건소가 오는 6월7일까지 '2019년 제2기 여성건강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건강교실은 오는 6월10일부터 10주간 운영되며 ▲개인별로 활동량을 분석해 에어로빅·스트레칭 등의 개인 맞춤 운동 ▲저칼로리 건강식단을 알려주는 영양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기초체력검사, 혈액검사, 동맥경화도검사 등도 실시해 참여자들에게 비만탈출 의지와 동기를 부여할 뿐만 아니라 비만으로 유발될 수 있는 심뇌혈관질환 등의 성인병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신청은 건강증진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대상자는 20세 이상 65세 미만의 동구 거주 여성으로, 검사를 통해 체질량지수(BMI) 23 이상, 체지방률 30% 이상, 허리둘레 85cm 이상인 20명을 모집한다.
구는 신청자 전원을 대상으로 비만도 및 기초체력검사 후 선정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비만은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꼭 필요하다”며 “이번 여성건강교실을 통해 몸과 마음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대사성질환 발생을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자 모집 등의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보건소 건강증진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건강교실은 오는 6월10일부터 10주간 운영되며 ▲개인별로 활동량을 분석해 에어로빅·스트레칭 등의 개인 맞춤 운동 ▲저칼로리 건강식단을 알려주는 영양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기초체력검사, 혈액검사, 동맥경화도검사 등도 실시해 참여자들에게 비만탈출 의지와 동기를 부여할 뿐만 아니라 비만으로 유발될 수 있는 심뇌혈관질환 등의 성인병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신청은 건강증진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대상자는 20세 이상 65세 미만의 동구 거주 여성으로, 검사를 통해 체질량지수(BMI) 23 이상, 체지방률 30% 이상, 허리둘레 85cm 이상인 20명을 모집한다.
구는 신청자 전원을 대상으로 비만도 및 기초체력검사 후 선정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비만은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꼭 필요하다”며 “이번 여성건강교실을 통해 몸과 마음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대사성질환 발생을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자 모집 등의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보건소 건강증진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