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6월24일까지 구청 지하 1층 건강교육실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교육인원은 전년도 교육 미이수자, 신규임용 직원, 기타 희망자로 차수별 40명씩 총 400명이다.
교육내용은 ▲응급상황시 대응요령 ▲CPR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이다. 또한 구청사내 AED 설치 위치도 알린다.
AED는 전기충격을 통해 불규칙한 심장 리듬을 정상으로 돌아오게 하는 장비로 현재 청사내 15대가 설치돼 있다.
교육은 오는 13일부터 10회로 나눠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소속 의료인이 강의를 맡아 진행한다.
한편 구는 공무원 외에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CPR 교육도 강화한다. 특히 지역내 학교·사업장 등에서 30인 이상 단체가 교육을 신청하면 일정에 맞춰 '찾아가는 CPR 교육'을 실시한다.
성장현 구청장은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정확한 응급조치가 시행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연습이 필수"라며 "구청 직원과 구민 모두 CPR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10일 구에 따르면 교육인원은 전년도 교육 미이수자, 신규임용 직원, 기타 희망자로 차수별 40명씩 총 400명이다.
교육내용은 ▲응급상황시 대응요령 ▲CPR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이다. 또한 구청사내 AED 설치 위치도 알린다.
AED는 전기충격을 통해 불규칙한 심장 리듬을 정상으로 돌아오게 하는 장비로 현재 청사내 15대가 설치돼 있다.
교육은 오는 13일부터 10회로 나눠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소속 의료인이 강의를 맡아 진행한다.
한편 구는 공무원 외에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CPR 교육도 강화한다. 특히 지역내 학교·사업장 등에서 30인 이상 단체가 교육을 신청하면 일정에 맞춰 '찾아가는 CPR 교육'을 실시한다.
성장현 구청장은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정확한 응급조치가 시행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연습이 필수"라며 "구청 직원과 구민 모두 CPR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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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열린 직원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의 진행 모습. (사진제공=용산구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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