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13~17일 저소득계층의 생계안정 및 고용안전을 위해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구민으로 가구 기준중위소득이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다.
모집분야는 ▲정보화추진 사업 ▲공공서비스지원 사업 ▲환경정비 사업 등이다. 모집 인원은 공공근로 285명, 지역공동체일자리 45명 등 총 33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의 재산·소득·기타 자격정보 등을 심사해 대상자를 선발하고, 오는 6월21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구민들은 희망지·경력(특기)·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구청 각 사업부서와 동주민센터에 배치되며, 오는 7월1일부터 공공근로 5개월, 지역공동체일자리 4개월 동안 행정 업무지원·환경정비·시설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한편 구는 올해 공공근로사업을 위한 시비 보조금 약 2억7000만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72명을 추가 선발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지역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저소득주민 생활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10일 구에 따르면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구민으로 가구 기준중위소득이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다.
모집분야는 ▲정보화추진 사업 ▲공공서비스지원 사업 ▲환경정비 사업 등이다. 모집 인원은 공공근로 285명, 지역공동체일자리 45명 등 총 33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의 재산·소득·기타 자격정보 등을 심사해 대상자를 선발하고, 오는 6월21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구민들은 희망지·경력(특기)·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구청 각 사업부서와 동주민센터에 배치되며, 오는 7월1일부터 공공근로 5개월, 지역공동체일자리 4개월 동안 행정 업무지원·환경정비·시설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한편 구는 올해 공공근로사업을 위한 시비 보조금 약 2억7000만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72명을 추가 선발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지역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저소득주민 생활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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