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서구도서관이 인천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따라 서구도서관은 오는 13일부터 지적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두드림보호작업장 장애인을 대상으로 ‘행복한 책 공작소’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선정된 2019년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은 인천평생교육진흥원에서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 및 교육기회 균등실현을 위해 11개 평생교육기관을 선정해서 추진하는 것이다.
서구도서관은 지역내 장애인을 위해 오는 10월31까지 장애인 복지시설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행복한 책 공작소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행복한 책 공작소는 오는 13일~7월15일 10주 동안 두드림보호작업장 장애인을 대상으로 ‘꿈을 나르는 가방’, ‘장미나무 이야기’등 책을 읽고 가방만들기, 공기정화 액자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구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내 어려운 계층에 양질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해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에따라 서구도서관은 오는 13일부터 지적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두드림보호작업장 장애인을 대상으로 ‘행복한 책 공작소’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선정된 2019년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은 인천평생교육진흥원에서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 및 교육기회 균등실현을 위해 11개 평생교육기관을 선정해서 추진하는 것이다.
서구도서관은 지역내 장애인을 위해 오는 10월31까지 장애인 복지시설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행복한 책 공작소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행복한 책 공작소는 오는 13일~7월15일 10주 동안 두드림보호작업장 장애인을 대상으로 ‘꿈을 나르는 가방’, ‘장미나무 이야기’등 책을 읽고 가방만들기, 공기정화 액자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구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내 어려운 계층에 양질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해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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