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경기도고양교육청(교육장 최승천)은 10일 한국경진학교에서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운영교 대상 학부모 연수를 실시하였다.
특수학교 자유학년제는 중학교 과정 1년 동안 주제선택, 진로탐색, 예술체육, 동아리 활동 4개 영역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이번 연수는 2019학년도 특수학교 자유학년제의 확대운영을 앞두고 학부모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날 연수는 ‘특수학교 자유학년제의 운영’, ‘특수학교 자유학년제의 활동 의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자유학년제의 설명뿐만 아니라 학부모가 직접 자유학년제 수업을 체험하여 자유학년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플라워디자이너의 강의를 진행하였다.
해당 연수는 한국경진학교뿐만 아니라 홀트학교(5월 29일)와 명현학교(6월 18일)에서도 각 학교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교육지원청은 특수학교 자유학년제 운영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특수학교 자유학년제 운영 지원을 통해 학생의 적성과 소질을 개발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수학교 자유학년제는 중학교 과정 1년 동안 주제선택, 진로탐색, 예술체육, 동아리 활동 4개 영역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이번 연수는 2019학년도 특수학교 자유학년제의 확대운영을 앞두고 학부모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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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교육지원청 | ||
이날 연수는 ‘특수학교 자유학년제의 운영’, ‘특수학교 자유학년제의 활동 의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자유학년제의 설명뿐만 아니라 학부모가 직접 자유학년제 수업을 체험하여 자유학년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플라워디자이너의 강의를 진행하였다.
해당 연수는 한국경진학교뿐만 아니라 홀트학교(5월 29일)와 명현학교(6월 18일)에서도 각 학교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교육지원청은 특수학교 자유학년제 운영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특수학교 자유학년제 운영 지원을 통해 학생의 적성과 소질을 개발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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