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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속적인 1인당 쌀 소비량 감소, 인건비, 영농자재비 등의 상승으로 농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풍년농사를 기원하고자 모내기 시연회를 마련했다.
정 시장은 모내기 시연을 마치고 간담회에서 “농업은 우리지역의 중요한 산업으로서 무엇보다 농가의 수익창출과 안정적 경영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농업분야 예산을 지난해보다 23% 증액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지역 농민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시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해 쌀 60,851톤을 생산했고 경기도 쌀 생산량의 15.9%에 해당하는 쌀 주산단지이며, 슈퍼오닝쌀 단지, 종자단지, 가공용쌀 단지가 50%를 차지하고 있고 특히 평택시의 브랜드인 슈퍼오닝쌀은 2016년부터 2017년 2년연속 소비자 평가 국가대표 브랜드대상 수상했으며, 밥맛이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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