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손우정 기자] 경기 남양주시가 최근 드림스타트 가족 35명을 대상으로 광나루 안전체험관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드림스타트 재난안전체험 및 5월 가족나들이'를 운영했다.
이번 재난안전체험은 지진체험, 화재대피체험, 소화기 사용법체험, 태풍체험, 건물탈출체험 등으로 구성됐으며, 드림스타트 가족에게 유사시 신속한 대피요령과 조기 위험에 대처법을 안내했다.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녀와 부모가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 가족 간 소통 및 유대기능을 강화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평소 바쁜 일상으로 아이들과 외출할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재난체험도 하고 나들이를 하니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 드림스타트는 이달 중 드림봉사단, 스포츠 클라이밍 교실, 역사체험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재난안전체험은 지진체험, 화재대피체험, 소화기 사용법체험, 태풍체험, 건물탈출체험 등으로 구성됐으며, 드림스타트 가족에게 유사시 신속한 대피요령과 조기 위험에 대처법을 안내했다.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녀와 부모가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 가족 간 소통 및 유대기능을 강화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평소 바쁜 일상으로 아이들과 외출할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재난체험도 하고 나들이를 하니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 드림스타트는 이달 중 드림봉사단, 스포츠 클라이밍 교실, 역사체험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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