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경기도 고양교육지원청은 13일 한국경진학교에서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운영교 대상 교사 연수를 실시하였다.
특수학교 자유학년제는 중학교 과정 1년 동안 주제선택, 진로탐색, 예술체육, 동아리 활동 4개 영역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이번 연수는 2019학년도 특수학교 자유학년제의 확대 운영을 위한 특수교사의 자유학년제 운영 이해를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날 연수는 ‘특수학교 자유학년제 및 연계 자유학기제 운영’ 의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이 연수에서는 특수학교의 의견을 반영하여 특수학교 자유학년제의 확장을 위한 연계 자유학기제의 방향과 운영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해당 연수는 홀트학교뿐만 아니라 한국경진학교(5월 21일), 명현학교(6월 10일)에서도 각 학교의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수는 해당 학교에서 요청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진행되며, 한국경진학교와 명현학교는 각각‘라탄 수공예 체험’과 ‘자유학년제와 연계 자유학기제’를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교육지원청은 특수학교 자유학년제 운영 지원을 통해 특수교사의 자유학년제 운영 역량을 높여 학생이 원활한 자유학년제 수업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수학교 자유학년제는 중학교 과정 1년 동안 주제선택, 진로탐색, 예술체육, 동아리 활동 4개 영역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이번 연수는 2019학년도 특수학교 자유학년제의 확대 운영을 위한 특수교사의 자유학년제 운영 이해를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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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고양교육지원청 | ||
이날 연수는 ‘특수학교 자유학년제 및 연계 자유학기제 운영’ 의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이 연수에서는 특수학교의 의견을 반영하여 특수학교 자유학년제의 확장을 위한 연계 자유학기제의 방향과 운영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해당 연수는 홀트학교뿐만 아니라 한국경진학교(5월 21일), 명현학교(6월 10일)에서도 각 학교의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수는 해당 학교에서 요청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진행되며, 한국경진학교와 명현학교는 각각‘라탄 수공예 체험’과 ‘자유학년제와 연계 자유학기제’를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교육지원청은 특수학교 자유학년제 운영 지원을 통해 특수교사의 자유학년제 운영 역량을 높여 학생이 원활한 자유학년제 수업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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