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포 기탁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가 위치한 건설용 쇄석 생산업체인 남부개발로부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나눔의 쌀' 10kg(430포)를 기탁받았다.
정수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현 구청장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몸소 실천한 남부개발에 감사하며, 전달받은 쌀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서구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골고루 전달됐다.
남부개발은 앞으로 쌀 1만포를 1차 목표로 삼고, 매월 4~500포가량의 쌀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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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인천 서구청) |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가 위치한 건설용 쇄석 생산업체인 남부개발로부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나눔의 쌀' 10kg(430포)를 기탁받았다.
정수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현 구청장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몸소 실천한 남부개발에 감사하며, 전달받은 쌀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서구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골고루 전달됐다.
남부개발은 앞으로 쌀 1만포를 1차 목표로 삼고, 매월 4~500포가량의 쌀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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