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인프라사업 착수보고회··· 내년부터 현업에 적용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가 16일 박남춘 시장 주재로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과 ‘업무정책포털’등 데이터기반행정 핵심인프라 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과 ‘업무정책포털’등 두 사업은 올해 시가 추진하는 데이터기반행정 관련 추진사업 중 가장 큰 사업으로 각 13억원과 2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두 사업 모두 올해내 완료돼 2020년부터 현업에 적용될 수 있을 전망이다.
업무정책포털은 사업예산을 절감하고 물론 타 시도에 보급할 우수시스템으로 개발하기 위해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은 부서별로 분산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ㆍ저장ㆍ분석할 수 있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고, 부서별로 분산된 데이터를 전수조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검색,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맵’과 ‘데이터마트’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또한 이번 사업에서는 컨설팅을 통해 시 주요 현안 해결에 도움이 되는 빅데이터 분석과제를 발굴하고,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민원, 119 출동, 관광 등의 분야에 대해서는 데이터와 분석결과가 계속 현행화될 수 있는 웹서비스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업무ㆍ정책포털은 기존 시의 업무관리시스템(In2In)의 노후화로 인한 비효율을 해결하고, 데이터기반 일 잘하는 공직문화 조성,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사 평가체계 구축 등 민선 7기 행정혁신 전략과 과제를 정보시스템을 통해 행정에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다.
가장 큰 변화는 ‘정책포털’의 도입으로 ‘정책포털’에서는 시민들의 삶의 질과 관련한 시정지표 관리, 공약사항, 주요 정책 등 정책의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위한 기능들이 도입된다.
또한 공약사항 이행실적, 주요 재정정보 등은 홈페이지와 연계, 공개된다.
또한 토론형 온라인 보고가 도입되고, 회의 운영, 자료취합 등 공무원들의 일상업무가 자동화돼 업무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각종 업무실적 관련 데이터가 성과관리시스템과 자동 연계되어 일상업무-정책관리-성과관리가 연계되는 데이터 기반 성과ㆍ인사관리가 가능해진다.
이날 착수보고회를 주재한 박남춘 시장은 “인천시가 데이터기반행정의 후발주자에서 선도주자로 도약하고, 그 성과가 정책과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에게 체감될 수 있도록 꾸준히 데이터기반 행정혁신을 추진하겠다”면서 “관계자들에게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가 16일 박남춘 시장 주재로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과 ‘업무정책포털’등 데이터기반행정 핵심인프라 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과 ‘업무정책포털’등 두 사업은 올해 시가 추진하는 데이터기반행정 관련 추진사업 중 가장 큰 사업으로 각 13억원과 2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두 사업 모두 올해내 완료돼 2020년부터 현업에 적용될 수 있을 전망이다.
업무정책포털은 사업예산을 절감하고 물론 타 시도에 보급할 우수시스템으로 개발하기 위해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은 부서별로 분산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ㆍ저장ㆍ분석할 수 있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고, 부서별로 분산된 데이터를 전수조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검색,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맵’과 ‘데이터마트’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또한 이번 사업에서는 컨설팅을 통해 시 주요 현안 해결에 도움이 되는 빅데이터 분석과제를 발굴하고,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민원, 119 출동, 관광 등의 분야에 대해서는 데이터와 분석결과가 계속 현행화될 수 있는 웹서비스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업무ㆍ정책포털은 기존 시의 업무관리시스템(In2In)의 노후화로 인한 비효율을 해결하고, 데이터기반 일 잘하는 공직문화 조성,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사 평가체계 구축 등 민선 7기 행정혁신 전략과 과제를 정보시스템을 통해 행정에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다.
가장 큰 변화는 ‘정책포털’의 도입으로 ‘정책포털’에서는 시민들의 삶의 질과 관련한 시정지표 관리, 공약사항, 주요 정책 등 정책의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위한 기능들이 도입된다.
또한 공약사항 이행실적, 주요 재정정보 등은 홈페이지와 연계, 공개된다.
또한 토론형 온라인 보고가 도입되고, 회의 운영, 자료취합 등 공무원들의 일상업무가 자동화돼 업무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각종 업무실적 관련 데이터가 성과관리시스템과 자동 연계되어 일상업무-정책관리-성과관리가 연계되는 데이터 기반 성과ㆍ인사관리가 가능해진다.
이날 착수보고회를 주재한 박남춘 시장은 “인천시가 데이터기반행정의 후발주자에서 선도주자로 도약하고, 그 성과가 정책과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에게 체감될 수 있도록 꾸준히 데이터기반 행정혁신을 추진하겠다”면서 “관계자들에게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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