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최근 발생한 강원도 고성 일대 산불의 피해 복구를 위해 모금한 성금 약 66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고성군에서 속초시 지역까지 발생한 강원도 산불은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할 정도로 큰 산불이었으며, 이로 인해 소실된 산림이 여의도의 2배에 달하고, 300여 채가 넘는 주택이 소실되는 등 많은 재산 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에 종로구는 산불 피해를 복구하고 피해 지역의 안정을 되찾는 데 도움을 주고자 4월 25일부터 약 10일 간 구청, 동 주민센터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을 진행했다.
온정의 손길을 나누고 공직자로서 솔선수범을 하고자 종로구 직원 약 1,000여 명이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모금에 참여해 총 660만여원을 모금했다. 구는 피해 가구와 시설물 등의 신속한 복구 및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일생생활 복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재해구호협회에 모금액을 전달했다.
한편 종로구 직원들은 매년 다양한 성금모금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해 구는 결핵예방 홍보, 취약계층 검진 등 국가결핵관리사업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대한결핵협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참여해 약 380여만 원을 모금하였다.
또한 어려운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국군장병 등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위문 성금 약 390만 원을 모아 국가보훈처에 전달하기도 했다.
김영종 구청장은 “비록 금액은 많지 않지만 피해 지역을 복구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을 위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종로구의 모든 직원들은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하고 모범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에서 속초시 지역까지 발생한 강원도 산불은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할 정도로 큰 산불이었으며, 이로 인해 소실된 산림이 여의도의 2배에 달하고, 300여 채가 넘는 주택이 소실되는 등 많은 재산 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에 종로구는 산불 피해를 복구하고 피해 지역의 안정을 되찾는 데 도움을 주고자 4월 25일부터 약 10일 간 구청, 동 주민센터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을 진행했다.
온정의 손길을 나누고 공직자로서 솔선수범을 하고자 종로구 직원 약 1,000여 명이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모금에 참여해 총 660만여원을 모금했다. 구는 피해 가구와 시설물 등의 신속한 복구 및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일생생활 복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재해구호협회에 모금액을 전달했다.
한편 종로구 직원들은 매년 다양한 성금모금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해 구는 결핵예방 홍보, 취약계층 검진 등 국가결핵관리사업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대한결핵협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참여해 약 380여만 원을 모금하였다.
또한 어려운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국군장병 등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위문 성금 약 390만 원을 모아 국가보훈처에 전달하기도 했다.
김영종 구청장은 “비록 금액은 많지 않지만 피해 지역을 복구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을 위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종로구의 모든 직원들은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하고 모범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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