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3차 ‘종로 도시갤러리 아트윈도우' '5월의 정원' 운영

    경인권 / 이대우 기자 / 2019-05-17 0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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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오는 7월5일까지 ‘종로 도시갤러리 아트윈도우’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전시는 서울창신초등학교 2학년 1반 18명의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을 선보인다. 힉생들은 이번 전시를 위해 지난 4월 25일 작품 제작 워크숍에 참여하여 '5월의 정원'이라는 주제로 꽃과 곤충 등 정원과 관련된 다채로운 요소를 캔버스 천과 종이 등으로 표현하였다.

    보다 자세한 작품 제작과정 및 아트윈도우 설치 모습은 종로 도시갤러리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구는 7월 6일부터 시작되는 2019년 4차 전시 또한 종로구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미술 워크숍 결과물을 전시할 예정이다. 어린이들의 아기자기하고 순수한 감성을 주민들에게 전달하여 도심 속 작은 공간에서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김영종 구청장은 “앞으로도 종로 도시갤러리 아트윈도우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 주민 누구나 정서적으로 윤택한 환경을 누리고 일상 속에서 문화가 있는 삶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을 펼치겠다"면서 ”2019년 종로 도시갤러리 아트윈도우는 제6차 전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니 주민 분들의 애정 어린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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