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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농촌융복합산업 네트워크 사업단을 구성하고 사업단의 역량강화 및 자립화를 유도하여 공동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 ‘사리지고 드러나는 시간을 담다’라는 주제로 신리 마을의 평화로운 일상을 담아내 참석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전시는 6월 15일까지 이어지며 전시 이외에도 보리숲 걷기 및 볏집 허브팜 전시, 평택 쌀빵과 막걸리 시식회 등 방문객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다채롭게 제공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마을의 일상을 진솔한 이야기로 풀어주신 마을주민과 기업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함께 어우려지는 문화가 평택 전역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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