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마다 정기소독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6일부터 신내근린공원과 봉수대공원에 조성된 물놀이장 2곳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들 물놀이장은 이달에는 오는 6일과 주말에만 운영하며, 7월2일부터는 주중에도 운영을 시작해 8월25일까지 계속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소독과 시설물 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금성초등학교 건너편 신내근린공원 물놀이장은 종합놀이터, 워터터널, 워터드롭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은 물론 휴식을 위한 휴게데크와 샤워장, 탈의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봉화산 아래 위치한 봉수대공원 물놀이장은 워터바스켓·워터 슬라이드 등이 설치돼 있으며, 아이들이 발을 담그며 놀 수 있는 ‘참방참방개울’, 자연학습을 위한 생태연못과 관찰·휴게데크 등이 조성돼 있다.
구는 물놀이장의 깨끗한 수질 유지를 위해 물놀이장 급수 당일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자동염소 소독 및 오존 소독 등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청소를 실시한다.
시설 및 이용자 안전관리를 위해 매시간 각각 15분·20분간 휴식시간을 가지며 응급처치 자격증 소지자, 안전요원을 둔다.
이와 함께 오는 15일에는 장안교 상류에 위치한 중랑천 야외수영장도 문을 연다.
15~23일 평지형 물놀이장을 무료로 개장하고, 24일부터는 물놀이 시설 전체를 유료 개장한다.
류경기 구청장은 “때 이른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지난해 보다 일찍 물놀이장을 개장했다”며 “아이들이 많이 찾는 곳인 만큼 물놀이장의 청결과 안전관리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6일부터 신내근린공원과 봉수대공원에 조성된 물놀이장 2곳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들 물놀이장은 이달에는 오는 6일과 주말에만 운영하며, 7월2일부터는 주중에도 운영을 시작해 8월25일까지 계속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소독과 시설물 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금성초등학교 건너편 신내근린공원 물놀이장은 종합놀이터, 워터터널, 워터드롭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은 물론 휴식을 위한 휴게데크와 샤워장, 탈의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봉화산 아래 위치한 봉수대공원 물놀이장은 워터바스켓·워터 슬라이드 등이 설치돼 있으며, 아이들이 발을 담그며 놀 수 있는 ‘참방참방개울’, 자연학습을 위한 생태연못과 관찰·휴게데크 등이 조성돼 있다.
구는 물놀이장의 깨끗한 수질 유지를 위해 물놀이장 급수 당일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자동염소 소독 및 오존 소독 등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청소를 실시한다.
시설 및 이용자 안전관리를 위해 매시간 각각 15분·20분간 휴식시간을 가지며 응급처치 자격증 소지자, 안전요원을 둔다.
이와 함께 오는 15일에는 장안교 상류에 위치한 중랑천 야외수영장도 문을 연다.
15~23일 평지형 물놀이장을 무료로 개장하고, 24일부터는 물놀이 시설 전체를 유료 개장한다.
류경기 구청장은 “때 이른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지난해 보다 일찍 물놀이장을 개장했다”며 “아이들이 많이 찾는 곳인 만큼 물놀이장의 청결과 안전관리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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