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치구 유일 우수 사업 시행 지자체로 선정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최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고용노동부의 주관으로 열린 '2019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지방정부의 일자리 창출 노력과 성과를 널리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4월과 5월에 1차 시ㆍ도별 평가, 2차 중앙평가, 3차 최종 대면심사를 거쳐 전국 광역 및 기초 지자체의 우수 사업 15개를 선정했다.
이에 구는 '신촌 박스퀘어 청년창업 프로젝트'의 창의성 및 41명의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를 높이 인정받아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 사업 시행 지자체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수상 지자체에 대해서는 고용노동부가 공모하는 오는 2020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에서 우선권이 부여된다.
이 사업은 지자체가 고용 관련 비영리법인 및 단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창출 계획을 발굴, 제안하면 고용노동부가 종합적으로 심사, 선정해 국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문석진 구청장은 “신촌 박스퀘어의 청년 일자리 창출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돼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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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열린 ‘2019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은 후 관련 부서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대문구청) | ||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최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고용노동부의 주관으로 열린 '2019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지방정부의 일자리 창출 노력과 성과를 널리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4월과 5월에 1차 시ㆍ도별 평가, 2차 중앙평가, 3차 최종 대면심사를 거쳐 전국 광역 및 기초 지자체의 우수 사업 15개를 선정했다.
이에 구는 '신촌 박스퀘어 청년창업 프로젝트'의 창의성 및 41명의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를 높이 인정받아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 사업 시행 지자체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수상 지자체에 대해서는 고용노동부가 공모하는 오는 2020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에서 우선권이 부여된다.
이 사업은 지자체가 고용 관련 비영리법인 및 단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창출 계획을 발굴, 제안하면 고용노동부가 종합적으로 심사, 선정해 국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문석진 구청장은 “신촌 박스퀘어의 청년 일자리 창출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돼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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