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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여대와 계양JCI가 함께 마련한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 ||
4쌍의 신혼부부들은 경인여대 글로벌인재원 한국어과정에 재학 중인 몽골인 유학생들로 한국어과정 재학생, 졸업생,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추천한 사람들이다.
결혼식에는 김미량 경인여대 글로벌인재원장, 손원식 계양청년회의소 회장, 경인여대 학생 및 계양청년회의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가수 디셈버가 축가를 불렀다.
또한 웨딩&이벤트과, 뷰티스킨케어과, I Belle 헤어뷰티과 재학생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메이크업, 식장꾸미기, 신혼부부행진 등 행사의 곳곳에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경인여대는 2012년부터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족, 외국인을 위한 작은 결혼식을 진행해 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에는 이데일리사회공헌 대상, 2016년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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