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 의정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는 최근 제1기 의정부시 청년세대 통일리더와 자문위원이 서울역~도라산역 'DMZ 평화열차 기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DMZ 평화열차 기행은 청년세대 통일리더 아카데미 현장학습으로 서울역에서 출발해 도라산역, 도라산평화공원, 도라전망대, 제3땅굴을 견학, 미래통일시대 주역이 될 청년들이 직접 분단현장을 체험하며 안보의 중요성과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통일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범국민적 통일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 홍소연씨는 “끊어진 철도, 다리 그리고 남북을 가로막고 있는 철조망들 평소 잘 느끼지 못한 한반도 휴전 현실을 직접 보고 들으며 가슴으로 분단국가의 청년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게 됐고 과연 나의 역할은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됐다”며 “더 많은 청년에게 이러한 통일교육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윤상용 협의회장은 “서울부터 평양까지 함께 기차타고 갈 수 있도록 우리 청년세대 통일리더들이 한반도 평화의 시대를 열어가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DMZ 평화열차 기행은 청년세대 통일리더 아카데미 현장학습으로 서울역에서 출발해 도라산역, 도라산평화공원, 도라전망대, 제3땅굴을 견학, 미래통일시대 주역이 될 청년들이 직접 분단현장을 체험하며 안보의 중요성과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통일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범국민적 통일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 홍소연씨는 “끊어진 철도, 다리 그리고 남북을 가로막고 있는 철조망들 평소 잘 느끼지 못한 한반도 휴전 현실을 직접 보고 들으며 가슴으로 분단국가의 청년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게 됐고 과연 나의 역할은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됐다”며 “더 많은 청년에게 이러한 통일교육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윤상용 협의회장은 “서울부터 평양까지 함께 기차타고 갈 수 있도록 우리 청년세대 통일리더들이 한반도 평화의 시대를 열어가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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