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손우정 기자] 경기 남양주시는 최근 드림스타트 아동 37명을 대상으로 파주시 소재의 체인지업캠퍼스에서 ‘드림스타트 HELLO DREAM 영어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드림스타트는 평소 학교교육 외에 영어교육을 받기 어려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균형성장을 돕고 꿈을 심어줄 수 있도록 영어캠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양한 영어학습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원어민 교사와 함께 1박2일간 진행된 이번 캠프는 기본적인 일상생활 회화 및 요리·과학·드라마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전공과목 수업과 함께 카테고리 별로 주어지는 질문에 답을 해보는 팀별 게임시간, 골든벨 퀴즈 등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등 언어의 4가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수업으로 진행됐다.
외국과 똑같은 환경의 영어마을에서 다양한 주제를 접하고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상승에 기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 “학교에서도 앞으로 재밌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시 드림스타트는 이달 중 광릉숲체험 및 가족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드림스타트는 평소 학교교육 외에 영어교육을 받기 어려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균형성장을 돕고 꿈을 심어줄 수 있도록 영어캠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양한 영어학습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원어민 교사와 함께 1박2일간 진행된 이번 캠프는 기본적인 일상생활 회화 및 요리·과학·드라마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전공과목 수업과 함께 카테고리 별로 주어지는 질문에 답을 해보는 팀별 게임시간, 골든벨 퀴즈 등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등 언어의 4가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수업으로 진행됐다.
외국과 똑같은 환경의 영어마을에서 다양한 주제를 접하고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상승에 기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 “학교에서도 앞으로 재밌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시 드림스타트는 이달 중 광릉숲체험 및 가족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