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소연·전미연, 음성 대회서 銀2·銅2 획득
[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 소속 사이클팀이 최근 충북 음성에서 열린 ‘2019 음성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입상했다.
10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연천군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선수단의 권소연·전미연 선수가 각각 은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권 선수는 250m 기록경기 2위, 경륜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고, 전 선수는 팀포레이스(7.5km) 2위, 개인추발(3km) 3위의 성적을 거뒀다.
군 관계자는 “군은 경기도에서 유일의 일반부 여성 사이클팀을 갖고 있으나, 다른 시·군에 비해 예산이나 선수 자원이 넉넉지 못한 사정이다. 하지만 감독·선수들이 최선의 노력으로 훈련에 임해 그 땀방울이 작은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기량 강화에 힘쓰도록 지원해 더 좋은 성적을 일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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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연천군청) | ||
[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 소속 사이클팀이 최근 충북 음성에서 열린 ‘2019 음성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입상했다.
10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연천군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선수단의 권소연·전미연 선수가 각각 은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권 선수는 250m 기록경기 2위, 경륜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고, 전 선수는 팀포레이스(7.5km) 2위, 개인추발(3km) 3위의 성적을 거뒀다.
군 관계자는 “군은 경기도에서 유일의 일반부 여성 사이클팀을 갖고 있으나, 다른 시·군에 비해 예산이나 선수 자원이 넉넉지 못한 사정이다. 하지만 감독·선수들이 최선의 노력으로 훈련에 임해 그 땀방울이 작은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기량 강화에 힘쓰도록 지원해 더 좋은 성적을 일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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