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기탁
[하남=전용원 기자] '배재고등학교 하남동문회'는 최근 경기 하남 덕풍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문 및 가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열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선풍기 40대(16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행사는 배재고 하남동문회 최기남 총무의 사회로 학교 교훈인 ‘욕위대자 당위인역(慾爲大者 當爲人役)’의 정신인 ‘크고자 하고자 남을 섬기라’를 낭독하며 시작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이현재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김진일 도의원, 이영준 시의원이 참석해 함께 자리를 빛냈다.
윤태현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여름을 안전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를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해 사회공헌 활동에 이바지하고 있는 배재고등학교 하남동문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배재고 동문회는 지난 3년간 쌀·라면·생필품 등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하남=전용원 기자] '배재고등학교 하남동문회'는 최근 경기 하남 덕풍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문 및 가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열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선풍기 40대(16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행사는 배재고 하남동문회 최기남 총무의 사회로 학교 교훈인 ‘욕위대자 당위인역(慾爲大者 當爲人役)’의 정신인 ‘크고자 하고자 남을 섬기라’를 낭독하며 시작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이현재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김진일 도의원, 이영준 시의원이 참석해 함께 자리를 빛냈다.
윤태현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여름을 안전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를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해 사회공헌 활동에 이바지하고 있는 배재고등학교 하남동문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배재고 동문회는 지난 3년간 쌀·라면·생필품 등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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