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김정수 기자] 경기 화성시가 2018년 1개월 이상 조업 실적이 있는 종사자 10인 이상 모든 사업체에 대해 오는 12일부터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통계청 주관 하에 전국 지자체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국가 지정통계 조사로 광업·제조업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정부 주요정책 수립과 기업, 민간의 연구 활동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하는 것이다.
조사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7월16일까지 35일간이며, 시내 업체 약 3926개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고, 종사자수, 급여액, 출하액, 재고액, 영업비용 등 총 13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오는 12월 발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에서 화성시의 광업·제조업 조사 대상 사업체수가 가장 많고, 이는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우리 시 통계자료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조사원 교육에 각별히 힘쓰고 있는 만큼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한다면 적극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통계청 주관 하에 전국 지자체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국가 지정통계 조사로 광업·제조업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정부 주요정책 수립과 기업, 민간의 연구 활동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하는 것이다.
조사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7월16일까지 35일간이며, 시내 업체 약 3926개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고, 종사자수, 급여액, 출하액, 재고액, 영업비용 등 총 13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오는 12월 발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에서 화성시의 광업·제조업 조사 대상 사업체수가 가장 많고, 이는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우리 시 통계자료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조사원 교육에 각별히 힘쓰고 있는 만큼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한다면 적극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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