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 의정부시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문상연) 복지지원과는 6월 10일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계도요원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계도요원(이하 계도요원)은 각 권역 단위로 2명씩 배치되어 의정부시에 총 8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이상 유무 점검, 위반차량에 대한 경고장 부착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호원권역은 배치된 계도요원을 적극 활용해 위반차량 계도뿐 아니라 신고가 빈번한 주차장 내 과태료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아파트·빌라의 세대 우편함에 안내 리플릿을 투입하는 등 급증하는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 신고에 다각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복지지원과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계도요원의 전반적인 복무상황 점검과 동시에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의 다양한 위반 유형과 이에 대한 관련 법령 및 지침 등 전문적인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문상연 호원권역국장은 “계도요원의 활동은 시민들이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함으로써 보행 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과 성숙한 주차문화 형성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계도요원(이하 계도요원)은 각 권역 단위로 2명씩 배치되어 의정부시에 총 8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이상 유무 점검, 위반차량에 대한 경고장 부착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호원권역은 배치된 계도요원을 적극 활용해 위반차량 계도뿐 아니라 신고가 빈번한 주차장 내 과태료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아파트·빌라의 세대 우편함에 안내 리플릿을 투입하는 등 급증하는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 신고에 다각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복지지원과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계도요원의 전반적인 복무상황 점검과 동시에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의 다양한 위반 유형과 이에 대한 관련 법령 및 지침 등 전문적인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문상연 호원권역국장은 “계도요원의 활동은 시민들이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함으로써 보행 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과 성숙한 주차문화 형성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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